정규 회의 시간 : 오전 11시 30분~ 12시
- 그 외 안건 등은 담당자끼리 합의 하에 소통하시면 됩니다.
팀 역할 분담
세부 역할
- 팀장 : 사용자 요구사항 정의서 정리 제출, 메뉴얼 문서
- PM : 일정 관리 ( 마일스톤, 프로젝트 )
- 서기 : 회의록 관리
- QA : 개발자 테스트 (통합 테스트)
프론트엔드
- 피그마
- 화면 정의서
백엔드
- API 명세서
- 테이블 명세서
- 비상연락을 위한 카톡방 개설
일정 외 시간 연락 가능 여부
FE 이선아
- 9~6시 사이는 상시 연락 가능하고, 일과 외 시간은 12시 전까지 연락이 안 되지는 않습니다. (1~2시간 이내 답장)
- 주말은 불규칙적이나 메시지 주시면 언제 답장 드리겠다고 남겨둘 수 있어요.
FE 오은비
언제든 늘 가능해요.
FE 오현석
자는 시간, 먹는 시간 빼고 다 OK (자는 시간: 대략 AM 01:00~08:30)
BE 서재곤
수면시간 제외 언제든 가능합니다.
BE 최한별
언제든 메세지 남겨주세요!
BE 김윤희
항상 편하게 연락 주시면 확인하는대로 바로 답변 드리겠습니다! (토 9:00~17:00, 일 9:00~19:00에는 확인이 늦을 수 있습니다! 출.퇴근 제외 근무 시간 기준입니다.)
☀️ 팀 커뮤니케이션 규칙
- 실수에 대한 지적, 또는 비판은 간접적으로 해주세요.결국 상대방은 뒤에 나온 말에만 집중하게 되고, 앞서 말한 칭찬은 비난을 위한 핑계처럼 느껴지게 할 수 있습니다.문장 속 작은 부분 하나만 바뀌었을 뿐인데 전달하는 사람의 의미가 훨씬 더 진정성 있게 다가갈 수 있다는 것, 놀랍지 않나요?
- 우리도 우리의 문장 속 ‘근데', ‘그러나'와 같은 반의어 사용을 줄이고 자연스럽게 상대의 행동을 요청할 수 있는 간접적인 표현들을 연습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?
“프로젝트 기획안을 짜주신 것은 너무 좋았어요. 하지만 구성이나 디자인이 좀 아쉽더라고요.” 라고 이야기하는 것보다 ”프로젝트 기획안을 짜주신 것 너무 좋았어요. 그리고 구성이나 디자인을 좀 다듬으면 좋겠더라고요.”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훨씬 더 긍정적인 수용이 가능하다는 연구결과가 있었다고 해요.
-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말아 주세요.
- 좋은 피드백을 주기 위해서는 먼저 상대방을 충분히 이해할 만한 상호 관계를 유지했어야 합니다.
- 상대방의 단편적인 모습이나 찰나의 실수, 또는 휴먼에러로 발생한 잘못된 판단 등으로 섣부르게 피드백하는 것은 아닌지 돌아봐야 합니다.
- 그리고 상대의 성장에 기여할만한 피드백인가를 고민해야 합니다.
- 나의 섭섭함이나 답답함 등 부정적인 감정을 단순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, 내가 전달하는 피드백의 내용이 팀원의 성장에 도움이 되게 하고, 팀 구성원의 성장은 우리 팀에도 도움이 된다는 믿음이 가는 피드백만 전달해 주세요.
- 그러기 위해서는 실제 구체적 사례를 기반으로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.
- 개인의 성향이나 특성이 일방적으로 반영된 감정의 싸움이 아니라, 어떠한 일이 왜 일어났는지 그리고 그것의 문제는 무엇이었다고 생각했는지 정확한 사례를 기반으로 이야기해야 우리는 비로소 문제의 근본을 찾아 해결책을 강구할 수 있습니다.
이러한 내용을 통해서 피드백을 준다는 것은 결국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에게 필요한 말을 해주는 것이라고 정의할 수 있겠습니다.